리아 킴 "'스텝 업3D' 속 스트릿 댄스, 젊음의 상징"(방구석1열)[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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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리아킴이 스트리트 댄스에 대한 상징성을 분석했다.
20일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방구석1열'은 댄스 영화 특집으로 꾸며져 댄스스포츠 강사 박지우와 안무가 리아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0년대 청춘들의 스트리트댄스 배틀을 다룬 '스텝 업 3D'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스트리트 댄스는 젊음의 상징이다. 다른 친구를 견제하며 싸우기도 한다. 젊은 세대의 감정을 담기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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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안무가 리아킴이 스트리트 댄스에 대한 상징성을 분석했다.
20일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방구석1열'은 댄스 영화 특집으로 꾸며져 댄스스포츠 강사 박지우와 안무가 리아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0년대 청춘들의 스트리트댄스 배틀을 다룬 '스텝 업 3D'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극중 연습실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 크루들을 본 리아킴은 "실제로 저런 경우가 많다"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이어 "스트리트 댄스는 젊음의 상징이다. 다른 친구를 견제하며 싸우기도 한다. 젊은 세대의 감정을 담기 좋다"고 설명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스텝 업' 시리즈는 현재까지 무려 6편까지 제작됐다. 공통된 주제는 꿈, 사랑, 청춘들의 도전과 화려한 퍼모펀스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자 변영주 감독은 "댄스 영화는 댄서가 연출해야 한다. 내가 '발레 교습소'가 왜 망했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봉태규는 "'가루지기'도 그래서 망했다"고 말을 보탰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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