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윤인구 아나, 신성X천명훈에 트로트 레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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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구 아나운서가 신성과 천명훈에게 트로트 레슨을 받았다.
네박자 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온만큼 윤인구 아나운서도 트로트에 관심을 보였다.
윤인구 아나운서는 신성과 천명훈에게 직접 트로트를 배워보기도.
속성으로 트로트를 배운 윤인구 아나운서의 노래 실력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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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인구 아나운서가 신성과 천명훈에게 트로트 레슨을 받았다.
9월16일 방송되는 KBS 1TV '6시 내고향'에서는 어촌 상인들을 위한 '네박자 콘서트'가 공개된다.
동해의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외옹치항. 일손이 부족한 어민을 위해 조업에 나섰던 네박자와 윤인구 아나운서. 만선으로 돌아온 그들에게 주어진 건 문어를 넣고 끓인 푸짐한 용궁라면이었다. 화면에서만 보던 용궁라면을 직접 맛본 윤인구 아나운서는 '찐'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두를 군침흘리게 만든 윤인구 아나운서의 본격 먹방이 공개된다.
네박자 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온만큼 윤인구 아나운서도 트로트에 관심을 보였다. 윤인구 아나운서는 신성과 천명훈에게 직접 트로트를 배워보기도. 속성으로 트로트를 배운 윤인구 아나운서의 노래 실력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외옹치항에서의 일손 돕기가 끝나고 '네박자 콘서트' 막이 올랐다. 이는 트롯신생아 천명훈, 슈퍼스타 신성, 무한도진 이도진, 막둥선배 장성호의 트로트를 맘껏 들을 수 있는 시간. 여기에 윤인구 아나운서의 깜짝 트로트 공연까지 준비됐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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