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힌지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미친 연기력" 호평

김미화 기자 2020. 9. 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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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힌지드'가 북미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호평 받고 있다.

'언힌지드'는 크게 울린 경적 때문에 분노가 폭발한 남자, 그에게 잘못 걸린 운전자가 최악의 보복운전을 당하는 도로 위 현실테러 영화다.

'언힌지드'는 북미 개봉 당시 셧다운 이후 극장가에 선보인 첫 와이드 릴리즈 작품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려와 기대 속 개봉한 '언힌지드'는 북미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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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언힌지드' 포스터

'언힌지드'가 북미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호평 받고 있다.

'언힌지드'는 크게 울린 경적 때문에 분노가 폭발한 남자, 그에게 잘못 걸린 운전자가 최악의 보복운전을 당하는 도로 위 현실테러 영화다.

'언힌지드'는 북미 개봉 당시 셧다운 이후 극장가에 선보인 첫 와이드 릴리즈 작품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려와 기대 속 개봉한 '언힌지드'는 북미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언론 매체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전세계적으로 힘든 시기를 지나오고 있는 요즘 "관객들이 갈망하는 것들 그대로 안겨준다!", "코로나를 날려버릴 최고의 스릴러", "어려운 지금 완벽한 도피처!" 등의 평을 내놓았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국내 관객들의 설렘을 배가시킬 해외 호평 예고편을 공개했다.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도로 위 신경전 이후 벌어지는 낯선 남자’(러셀 크로우 분)의 보복운전 액션은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 "괴물 같은 영화", "소름끼친다!”(jackiekcooper.com)라는 평이 괜한 말이 아님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영화의 스릴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는 러셀 크로우의 연기도 살기가 넘친다. 눈빛만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바짝 쪼그라들게 만드는 그의 미친 연기력은 '언힌지드'를 찾은 관객을 만족시킬 것이다.

한편 '언힌지드'는 10월 한국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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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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