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證 "다나와, 온라인 수업에 다나와컴퓨터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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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이 7일 다나와(119860)에 대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쇼핑 성장세가 유지되는 점에 주목했다.
목표주가 4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다나와 7~8월 성장세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과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7~8월 트래픽이 전년 동기대비 30~40% 증가해 올해 3분기 실적도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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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이베스트투자증권이 7일 다나와(119860)에 대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쇼핑 성장세가 유지되는 점에 주목했다. 목표주가 4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다나와 7~8월 성장세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과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7~8월 트래픽이 전년 동기대비 30~40% 증가해 올해 3분기 실적도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PC와 가전제품에 집중됐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생활용품 등 일반상품 비중이 30% 수준까지 확대되면서 아이템 다각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6월부터는 게임용PC 제품군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다나와컴퓨터에 대한 수요도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와 관공소 등 공공부문에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PC주문이 증가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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