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제29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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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29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코로나19로 강화된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준수해 유공자표창 대표수상자 및 주요 내빈 등 50여면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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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29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주간'을 맞아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코로나19로 강화된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준수해 유공자표창 대표수상자 및 주요 내빈 등 50여면만 참석했다.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사회복지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000명 이상이 실시간으로 시청했다. 이들은 채팅창을 통해 서로 소통하면서 인증샷 이벤트, 실시간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사회복지대회 대상에는 복지실천부문 더불어복지재단 서정희 대표이사, 복지지원부문 (주)삼성카드 대구콜렉션 지역단, 교육학술부문 경북대학교 김영화 명예교수, 사회공헌부문 평화큰나무복지재단 등이 수상했다. 기념식이 후에는 차명호 교수의 특강 ‘행복한 삶을 위한 노하우’가 진행됐다.
정병주 대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사회안전망 역할을 자처하며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해온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복지를 만들어 가는 일에 협의회가 그 중심에 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원 기자 jang75010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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