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정렬, 음주운전 적발→불구속 입건

이호영 2020. 9. 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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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정렬(나이 60세)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지난 31일 김정렬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김정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275%였다.

지난 1981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김정렬은 '웃으면 복이와요' '청춘만만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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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정렬(나이 60세)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31일 김정렬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전날 오후 1시 30분께 경기도 화성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정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275%였다. 동승자는 없었다고 알려졌다. 지난 2007년에도 서울 마포에서 음주운전을 했다가 적발된 적 있다.

그는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60세 개그맨이다. 지난 1981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김정렬은 '웃으면 복이와요' '청춘만만세' 등에 출연했다. '숭구리당당'이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정렬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iMBC 이호영 | 사진 SBS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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