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벌어진 숨막히는 추격전 '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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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제작진과 '헝거게임' 시리즈 리암헴스워스가 선사하는 웰메이드 범죄 액션 '킬러맨'이 '갱스오브 뉴욕'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과 함께 뉴욕을 배경으로 한 범죄 영화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범죄 영화라면 빼놓을 수 없는 뉴욕의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를 배경으로 부패 경찰과 벌이는 '모 다이아몬드'의 살벌한 추격전은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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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제작진과 '헝거게임' 시리즈 리암헴스워스가 선사하는 웰메이드 범죄 액션 '킬러맨'이 '갱스오브 뉴욕'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과 함께 뉴욕을 배경으로 한 범죄 영화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갱스오브 뉴욕은 자신이 나고 자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꾸준히 만들어 온 마틴스콜세지 감독의 연출작으로, 아카데미시상식 10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완성도를 인정 받은 작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다니엘데이루이스, 카메론디아즈, 리암 니슨 등 할리우드의 최정상 배우들이 모여 뉴욕의 슬럼가 '파이브하이츠'에서 펼쳐지는 갱들의 이야기를 흡입력 있게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존 윅'은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이 뉴욕에서 펼치는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주연을 맡은 배우 키아누리브스는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복수를 시작하는 주인공'존 윅'으로 분해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선보이며 액션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은 뉴욕 맨해튼의 중심에서 벌어진 경찰 연쇄 살인 사건을 멈추기 위해 맨해튼을 봉쇄하는 초강수를 둔 경찰 '데이비스'의 이야기를 다뤘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루소 형제가 제작에 참여하고 '블랙 팬서'의 주인공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채드윅보스먼이 주인공 '데이비스' 역할을 맡아 마블 스튜디오 제작진과 배우들이 총출동한 액션버스터로화제를 모았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킬러맨'은 마약 거래 현장에서 부패경찰의 함정에 빠진 뉴욕의 돈세탁 업자 '모'가 기억을 잃으면서 숨막히는 추격과 복수의 중심에 놓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 범죄 영화라면 빼놓을 수 없는 뉴욕의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를 배경으로 부패 경찰과 벌이는 '모 다이아몬드'의 살벌한 추격전은 짜릿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승제기자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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