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 확대로 수강생 자비부담 비중 축소

2020. 8. 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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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자기 계발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 및 자아실현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교육비 부담으로 인해 선뜻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휴넷은 국민내일배움카드 혜택을 적용해 1만원대 자비부담으로 수강 가능한 강좌를 기존 30개에서 150개로 확대하며, 직장인들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폭넓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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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국비지원 받아 1만원대로 하반기 직장인 자기계발&직무스킬 UP"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자기 계발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 및 자아실현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교육비 부담으로 인해 선뜻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평생교육 전문 기업 ‘휴넷’은 8월부터 국민내일배움카드의 변경된 제도를 안내하고, 이를 통해 국비지원 혜택을 받아 1만원 대로 수강 가능한 과정을 대폭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휴넷에 따르면, 2020년 8월부터 변경된 국민내일배움카드 제도가 적용되어 수강생이 부담해야 할 자비부담이 완화됐다. 이는 정부에서 개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주는 제도로 재직, 구직, 자영업 관계없이 우선적으로 300만 원의 훈련비를, 개인소득 수준을 고려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변경 사항으로는 무급 휴직 중 대상자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하도록 지원대상을 확대했으며, 올해까지 취업률에 따라 한시적으로 자비부담금을 완화 및 면제하도록 했다. 이에 과정에 따라 상이하지만 대체로 약 35%의 자비부담이 있었다면, 약 20%의 자비부담만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의 교육 과정을 수강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휴넷은 국민내일배움카드 혜택을 적용해 1만원대 자비부담으로 수강 가능한 강좌를 기존 30개에서 150개로 확대하며, 직장인들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폭넓게 제시하고 있다. 1만 원대 강좌의 종류로는 엑셀, 워드 등 OA 과정과 인사, 회계 재무, 보고서 작성, 4차 산업혁명, 자격증, 리더십 등 직장인 직무스킬 강화와 인사이트 충전 과정이 다수 포함됐다.

특히 ‘컴퓨터활용능력 필기시험 2급’,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 ‘배워서 바로 쓰는 엑셀 2013’ 등은 휴넷의 1만원 대 강좌 중에서도 인기 강좌로 꼽힌다. 1만원 대 강좌 외에도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수강 가능한 휴넷 교육과정은 300여 개로, 직장인 필수스킬과 자격, 영어 등의 분야를 아우른다.

휴넷 국민내일배움카드의 교육과정은 100여 명의 R&D 전문인력을 통해 개발되어 높은 수준의 교육 콘텐츠를 자랑하며, 온라인과 모바일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한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학습 완주를 위해 체계적인 독려 시스템과 운영 인력을 구축하고, 학습 완료 시 수료증을 발급하며 1년간의 복습 기간도 제공한다.

휴넷 관계자는 “이번 달부터 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의 자비부담이 축소돼 직장인부터 취준생 등 수강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됐다”며 “확대된 국민내일배움카드의 혜택을 적용받아 자기계발과 직무스킬 향상에 도전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은 고용노동부 HRD-Net을 통한 온라인 신청 혹은 고용센터 오프라인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국민내일배움카드와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휴넷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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