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 르노삼성 XM3와 함께 달린다

박소현 2020. 8. 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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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과 르노삼성 XM3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JTBC 인기 프로그램인 ‘팬텀싱어3’의 우승팀 라포엠에게 ‘XM3’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라포엠 멤버(박기훈·유채훈·정민성·최성훈) 전원은 르노삼성 전시장을 직접 방문해 XM3를 출고했다. 팬텀싱어는 국내최초 크로스오버 보컬 오디션으로 성악,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을 발굴해내며 인기를 끈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팬텀싱어3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남성 4중창 라포엠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 라포엠에게 제공된 르노삼성 XM3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성능, 편의성, 가성비까지 갖춰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XM3는 출시 초기 4개월 누적 판매대수 기준 역대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가운데 최다 판매대수를 기록한 바 있다.

라포엠 멤버들은 XM3에 대한 첫인상으로 “세단과 SUV의 매력을 섞은 유니크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에 띄며 볼륨감 넘치는 후면과 측면의 루프라인이 섹시하다”면서 “9개 스피커를 갖춘 XM3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차 안에서 콘서트 홀과 같은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라포엠의 리더 유채훈 테너는 “팬텀싱어3의 우승팀, 3번 라포엠에게 운명처럼 연결된 XM3” 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라포엠만의 음악으로 연말 단독 콘서트까지 쭉 달려갔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소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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