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업계 최초 투숙인원 요금 차등화 실시
김재범 2020. 7. 30. 09:20

-2인 이하 리조트 이용시 최대 48% 절감 효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 소수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투숙인원에 따른 요금 차등화를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
일반적으로 리조트는 객실 종류(로얄, 스위트, 디럭스)에 따른 정원(5인, 7인)으로 요금을 책정한다. 하지만 투숙인원에 따라 요금을 차별화하면 2인 이하로 리조트를 이용할 때 주중 기준으로 기존 대비 최대 48%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투숙인원에 다른 가격 차등화는 양평, 백암온천, 수안보온천, 해운대, 제주, 산정호수 안시, 설악쏘라노, 경주 등 전국 8곳 한화리조트에서 실시한다. 12월31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H-LIVE 회원)을 통해 잔여객실에 한해 사전예약 후 투숙 가능하다. 리조트 이용 기간은 9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여행 스타일이 코로나19 이후 프리미엄, 가성비, 안전 등을 동시에 고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투숙인원 요금 차등화를 통해 소수 여행객 유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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