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버스, 전주에서 상업운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005380)의 수소연료전지 버스(수소버스)가 전주에서 상업운행을 시작했다.
현대차는 29일 전주시청에서 수소버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현대차가 전주시에 공급하는 첫 수소버스다.
현대차와 전주시는 지난해 10월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올해부터 매년 15대 이상의 수소버스를 시내버스 용도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005380)의 수소연료전지 버스(수소버스)가 전주에서 상업운행을 시작했다.

현대차는 29일 전주시청에서 수소버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현대차가 전주시에 공급하는 첫 수소버스다. 현대차와 전주시는 지난해 10월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올해부터 매년 15대 이상의 수소버스를 시내버스 용도로 공급하기로 했다.
현대차가 전주시에 공급한 수소버스는 1회 충전시 450km를 주행할 수 있다. 현대차는 "기존 모델과 비교해 성능과 내구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전주시는 이번에 공급받은 버스를 30일부터 기존 103번 버스 노선에 투입해 운행한다.
현대차는 지난해 수소전기버스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부산시, 울산시, 경남 창원시 등에 시내버스 용도로 공급했다. 또 경찰병력 수송버스를 제작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지 배터리업체 잇단 파산에… 유럽 내 한·중 2파전 격화
- “2년 못 채우고 나가라니”… 집 팔 길 열자 세입자들 날벼락
- [르포] “조합원당 분담금 4억 줄인다”…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총공세
- [축제의 그늘]③ “나만 빼고 다 벌었나” 포모에 갇힌 개미, 초고위험 ‘막차 베팅’
- 이번엔 초전도체 말고 방산한다는 알엔티엑스... 주인 바뀔 때마다 수백억 조달
- 올리브영 이어 무신사에서도 흥행… 신발·가방보다 잘 나간 ‘컬러렌즈’
- [단독] 李 “매년 이익 분배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 유럽車의 시대가 저물어간다… 방산물자·中 전기차 생산으로 생존 전략 고심
- “의도 없었다”는 해명 안 통했다… 비극적 기억 건드린 해외 마케팅 참사
- 100조 투매에도 지분율은 상승… 코스피 불장이 만든 ‘외인 지분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