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이' 음문석, 합의금 협상 위해 '열혈사제' 장룡 변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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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이 '열혈사제' 장룡으로 변신했다.
7월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 9회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에게 합의금을 받아내려 병원에 드러 누운 협박범을 잡고자 정샛별(김유정 분), 한달식(음문석 분)이 뭉쳤다.
한달식은 장룡 만의 과한 몸동작으로 협박범을 역으로 협박해 합의금 협상에 들어갔다.
정샛별은 100만 원까지 내려간 합의금에 만족했고 한달식은 끝까지 장룡 컨셉을 유지하며 병실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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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음문석이 '열혈사제' 장룡으로 변신했다.
7월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 9회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에게 합의금을 받아내려 병원에 드러 누운 협박범을 잡고자 정샛별(김유정 분), 한달식(음문석 분)이 뭉쳤다.
이날 정샛별은 협박범이 입원한 병실을 찾아 "협박은 두 분이 먼저 하셨다. 제가 원래 이런 일을 못 참는 성격인데 두 분은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니 격에 맞는 분을 모셔왔다"고 말했다.
이후 등장한 건 장룡으로 변신한 한달식. 한달식은 장룡 만의 과한 몸동작으로 협박범을 역으로 협박해 합의금 협상에 들어갔다. 이에 협박범은 원래 300만 원을 주장하던 합의금을 100만 원까지 낮췄다.
정샛별과 한달식은 뒤에서 작당도 했다. 한달식은 "무서워유"라고 호소하면서도 여기서 더 깎아야 하나고 정샛별에게 질문했다. 정샛별은 100만 원까지 내려간 합의금에 만족했고 한달식은 끝까지 장룡 컨셉을 유지하며 병실을 나섰다.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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