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태교의 위대함..둘째 딸 정수리 위 검은 라넌큘러스"

조윤선 2020. 7. 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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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을 보면서 태교의 위대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윤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미쌤 정말 라넌큘러스 같지 않아? 임신했을 때 라넌큘러스가 봐도 봐도 예뻐서 라돌이를 정라넌으로 지으려고 했다더라는 카더라. #태교의 위대함? #정수리 위 #검은 라넌큘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의 정수리 위를 촬영한 것으로 머리카락이 마치 수백 장의 꽃잎이 포개진 꽃 라넌큘러스처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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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을 보면서 태교의 위대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윤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미쌤 정말 라넌큘러스 같지 않아? 임신했을 때 라넌큘러스가 봐도 봐도 예뻐서 라돌이를 정라넌으로 지으려고 했다더라는 카더라. #태교의 위대함? #정수리 위 #검은 라넌큘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의 정수리 위를 촬영한 것으로 머리카락이 마치 수백 장의 꽃잎이 포개진 꽃 라넌큘러스처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용돌이 스타일 귀엽다", "소울이 머리숱이 많은 거 같다", "머리가 너무 신기하다", "라넌도 찰떡이었을 텐데 그쵸? 소울이 머리에 꽃이 피기 시작한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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