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업무지구 입지, 도심 한복판 소형공동주택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분양

최근 부동산 시장은 강력한 6.17 대책 발표 이후, 추가 대책까지 예고되며 불안정성이 증가하고 있지만, 소형 주택 시장은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잠실 리센츠 전용 27.6㎡는 지난달 24일 5층이 11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 거래를 찍는 등 시세는 상승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중구 세운지구에서 분양 중인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9층~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총 614세대 소형 공동주택으로 금회 공급규모는 293세대이다.
세운6-3-4구역에 들어서는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가 위치한 서울 중구 인현동2가 일원은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을지로4가역 역세권 자리이며 가까이에는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3,4호선 환승역인 충무로역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지난해 을지트윈타워가 위치해 중심업무지구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까지 입주 완료할 경우 임직원 1000여명이 추가로 근무하게 돼 배후수요는 탄탄해질 예정이다.
중구 D중개업소 박모 소장은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중구 및 종로구 지역에 위치한 중심업무지구(CBD)와 가깝고, 병원, 대학교, 쇼핑시설 등 주거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직주 근접수요는 물론 투자수요 입장에서도 매력을 느끼는 입지” 라며,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6.17 부동산 대책 발표이전 모집공고 승인이 났기 때문에 금번 대책과 무관한 이점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분양이 완료될 걸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의 경우 금번 6.17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단지는 지난 6월18~19일 정당계약이 이뤄졌고, 현재 잔여분을 계약 중이다.
도심형 소형 공동주택이지만 16층 이상 층에 위치하여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발코니확장도 기본으로 제공해 실사용면적을 넓혔다. 세대 내에는 원목마루와 마감재, 빌트인가구 및 가전 등을 무상옵션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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