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존 트라볼타 아내' 켈리 프레스톤, 유방암 투병 58세 사망

정유진 기자 2020. 7. 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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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존 트라볼타의 부인이자 배우인 켈리 프레스톤이 유방암으로 사망했다.

존 트라볼타와 켈리 프레스톤은 1991년 결혼한 후 약 30년 간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한편 영화 배우였던 켈리 프레스톤은 '제리 맥과이어'(1996), '시티즌 루스'(1996), '애딕티드 러브'(1997), '왓 어 걸 원츠'(2003), '라스트 송'(2010), '카지노 잭'(2010)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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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트라볼타(왼쪽)와 켈리 프레스톤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존 트라볼타의 부인이자 배우인 켈리 프레스톤이 유방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58세.

12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켈리 프레스톤은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2년간 유방암으로 투병생활을 이어왔지만, 이 사실을 대중에 밝히지는 않았다.

유족 측은 "그녀는 다른 사람들을 진실되게 돌보고 손대는 모든 것들에 생명을 주는 빛나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영혼이었다"고 알렸다.

유족은 남편 존 트라볼타와 딸 엘라 블루 트라볼타(20), 아들 벤자민 트라볼타(9)가 있다. 아들 제트 트라볼타는 2009년 17세의 나이로 먼저 세상을 떠난 바 있다. 존 트라볼타와 켈리 프레스톤은 1991년 결혼한 후 약 30년 간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한편 영화 배우였던 켈리 프레스톤은 '제리 맥과이어'(1996), '시티즌 루스'(1996), '애딕티드 러브'(1997), '왓 어 걸 원츠'(2003), '라스트 송'(2010), '카지노 잭'(2010)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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