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 세제' 내놓아
정정욱 기자 2020. 7. 7.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P&G가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 세제'(사진)를 선보였다.
액체형·퍼프형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또 세정 활성제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액체 세제는 2배, 퍼프형 세제는 3배로 농축해 세탁력을 높였다.
재활용 가능한 경량 필름과 상자로 포장해 액체 세제 대비 포장재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70% 줄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P&G가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 세제’(사진)를 선보였다.
액체형·퍼프형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습한 여름철 냄새 걱정 없이 빨래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딥 클리닝 기술로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경우 발생하는 꿉꿉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준다. 또 세정 활성제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액체 세제는 2배, 퍼프형 세제는 3배로 농축해 세탁력을 높였다. 재활용 가능한 경량 필름과 상자로 포장해 액체 세제 대비 포장재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70% 줄였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륜현장 목격" 충격.. 협박전화도 받아
- 김한나 "격하게.." 스포츠팬들 난리난 근황
- 안예은 "수익? 수억원대, 대기업 부장급"
- 홍선영, "비호감 넘어섰다"는 말에 대폭발
- 유재석 소속사, 수준 이정도였어? '정말 후져'
-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급하게 뇌수술…일상생활 힘들었다”
- 신정환, 뭐하나 했더니 식당 사장됐다…“월 매출 1억” 대박
- 옥자연 “가슴 쥐어뜯고 녹초…사랑뿐”, 만신창이 집사 [DA★]
- ‘165만 유튜버’ 김선태 “지금 인기 거품이라 생각” 고백 [DA클립]
- ‘연예인 2세’ 윤후♥최유빈, 종영 후에도 연애ing…“10주 내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