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다우니 신제품 실내건조 세탁세제 출시

오정은 기자 2020. 7. 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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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기업 P&G가 여름철 빨래 고민을 해결해 줄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 세제'를 1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P&G 다우니 관계자는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습한 여름철이나 통풍이 안 되는 실내건조 상황에서도 꿉꿉한 냄새 걱정 없이 '진짜 빨래'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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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세제 2L 퍼프 세제 16개입 기준 1만8600원대

생활용품기업 P&G가 여름철 빨래 고민을 해결해 줄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 세제'를 1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지난해 10월 국내 시장에 첫 세탁세제를 선보인 다우니가 이후 처음 출시하는 프리미엄 세제다.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액체형과 퍼프형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냄새 얼룩까지 제거하는 ‘딥 클리닝(Deep Cleaning)’으로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경우 발생하는 꿉꿉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준다.

보이지 않는 얼룩이란 땀이나 피지 등 인체 분비물로 일상적인 얼룩의 약 70%를 차지한다. 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지 않을 경우 세탁 및 건조 후 착용한 옷에서 다시 올라오는 냄새 및 누런 얼룩 그리고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때 발행하는 꿉꿉한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1960년부터 세제를 만들어온 P&G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정 활성제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 액체 세제는 2배, 전 세계 최초 한국 시장에 선보인 새로운 제형의 퍼프형 세제는 3배로 농축해 제품의 세탁력을 한층 더 높였다.

특히 P&G 글로벌 마켓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다우니 퍼프 세제는 3단의 샌드위치형 디자인에 딥클리닝, 탈취효과, 그리고 상쾌함을 주는 세 가지 효과를 담은 차세대 세탁 세제다. 빨래 1회당 한 개의 폼을 세탁기에 던져 넣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다.

뿐만 아니라 퍼프 세제는 액체 세제 대비 제품 내 수분 함유량을 90%까지 줄여 생산 단계에서부터 물 사용량이 적으며 다우니 만의 특수 포뮬러를 적용해 헹굼 단계를 줄여도 잔여물을 줄여 주어 1회 세탁 당 최대 60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100% 재활용 가능한 경량 필름과 상자로 포장돼, 액체 세제 대비 포장재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70%까지 줄였다.

한국P&G 다우니 관계자는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습한 여름철이나 통풍이 안 되는 실내건조 상황에서도 꿉꿉한 냄새 걱정 없이 ‘진짜 빨래’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이지 않는 얼룩을 제거하는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와 세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냄새를 탈취하는 기능을 가진 다우니 엑스퍼트 섬유유연제를 함께 사용하면 보다 강력한 빨래 냄새 제거 솔루션이 될 수 있다.

다우니 세탁 세제의 소비자 가격은 액체 세제 2L 퍼프 세제 16개입 기준 1만8600원대로 7월 1일부터 주요 온라인 및 전국 대형 마트와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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