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꿉꿉한 냄새 걱정 끝"..P&G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

최지윤 2020. 7. 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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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P&G는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 세제'를 출시했다고 6일 알렸다. 지난해 10월 국내 시장에 세탁세제를 선보인 후 처음 출시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액체형 2L, 퍼프형 16개입 기준 1만8600원이다.

특히 다우니 퍼프 세제는 3단의 샌드위치형 디자인에 딥클리닝, 탈취효과, 상쾌함까지 담았다. 빨래 1회당 한 개의 폼을 세탁기에 넣어 사용하면 된다. 액체 세제 대비 수분 함유량을 90%까지 줄였다. 특수 포뮬러를 적용해 헹굼 단계를 줄였고, 1회 세탁 당 최대 물 60L를 절약할 수 있다. 100% 재활용 가능한 경량 필름과 상자로 포장, 액체 세제 대비 플라스틱을 70%까지 줄였다.

한국피앤지 다우니 관계자는 "평소 국내 소비자들의 빨래 습관과 건조 환경을 분석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며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냄새 얼룩까지 지우는 강한 세탁력을 자랑한다. 꿉꿉한 냄새 걱정 없이 빨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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