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다우니 신제품 실내건조 세탁세제 선봬

박신영 2020. 7. 6. 0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년보다 이른 장마와 함께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 1위 세제 제조사 P&G가 여름철 빨래 고민을 해결해 줄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 세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지난해 10월 국내 시장에 첫 세탁세제를 선보인 다우니가 이후 처음 출시하는 프리미엄 세제로, 액체형과 퍼프형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이른 장마와 함께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 1위 세제 제조사 P&G가 여름철 빨래 고민을 해결해 줄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 세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지난해 10월 국내 시장에 첫 세탁세제를 선보인 다우니가 이후 처음 출시하는 프리미엄 세제로, 액체형과 퍼프형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냄새 얼룩까지 제거하는 ‘딥 클리닝’으로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경우 발생하는 꿉꿉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준다.

보이지 않는 얼룩이란 땀이나 피지 등 인체 분비물로 일상적인 얼룩의 약 70%를 차지한다. 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지 않을 경우, 세탁 건조 후 착용한 옷에서 다시 올라오는 냄새 및 누런 얼룩, 그리고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할 때 발행하는 꿉꿉한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다우니 실내건조 세탁세제는 1960년부터 세제를 만들어온 P&G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정 활성제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 액체 세제는 2배, 전 세계 최초 한국 시장에 선보인 새로운 제형의 퍼프형 세제는 3배로 농축해 제품의 세탁력을 한층 더 높였다. 또 거품이 적게 발생하는 최적의 포뮬러로, 옷감 간의 마찰력을 증가시켜 손으로 비벼 빤 듯한 강력한 세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P&G 글로벌 마켓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다우니 퍼프 세제는 3단의 샌드위치형 디자인에 딥클리닝, 탈취효과, 그리고 상쾌함을 주는 세 가지 효과를 담은 차세대 3-in-1 세탁 세제이다. 빨래 1회당 한 개의 폼을 세탁기에 던져 넣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며 별도의 계량 없이 적당량의 세제를 사용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세탁이 가능하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