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국토위원장에 '3선' 진선미.. 사회적 소수자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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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동갑)이 21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변호사 출신 3선 의원인 그는 지난해 9월까지 여성가족부 장관을 지내며 여성과 소수자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38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법무법인 덕수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한 진 의원은 사회적 소수자와 관련된 소송을 주로 맡았다.
19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진 의원은 20·21대 총선에서는 서울 강동갑에 출마해 3선 의원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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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진 의원은 20·21대 총선에서는 서울 강동갑에 출마해 3선 의원 고지에 올랐다. 18대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후보 캠프 대변인을 맡으며 문 대통령과 인연을 맺기도 했다.
원내에서는 20대 국회 전반기에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이후 2018년 5월에는 여성 최초로 대야 협상을 맡는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았다.
같은해 9월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취임해 8개 부처에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을 신설하는 등의 성과를 일궜다.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1967년 전북 순창 출생 ▲순창여자고등학교 ▲성균관대 법학과 ▲제38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28기)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민변 여성인권위원장 ▲환경운동연합 공익법률센터 운영위원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선거 문재인캠프 대변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19·20·21대 국회의원
강소현 기자 kang42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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