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달라지는 제도]인플루엔자 예방접종 3가 백신→4가 백신 전환

권승현 2020. 6. 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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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전환된다.

또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0월 이후부터 인플루엔자 지원 백신을 기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13세 어린이(중학교 1학년)까지 무료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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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파이낸셜뉴스] 올 하반기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전환된다. 또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0월 이후부터 인플루엔자 지원 백신을 기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4가 백신은 3가 백신보다 1종류 더 많은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효과를 갖고 있다.

또한 13세 어린이(중학교 1학년)까지 무료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무료예방접종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로 확대된다.

정부는 이번 제도는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통해 질병부담을 감소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말했다.

ktop@fnnews.com 권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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