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에서도 법인인감 발급 가능해진다.."무인발급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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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국제도시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배준영 미래통합당 의원(인천 중·강화·옹진)은 지난 24일 대법원으로부터 영종도 내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신설 계획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무인발급기는 오는 8월 인천 중구 영종2청사 또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 설치될 예정이다.
배 의원은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가 영종지역에 신설된다면 중구청까지 방문했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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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배준영 미래통합당 의원(인천 중·강화·옹진)은 지난 24일 대법원으로부터 영종도 내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신설 계획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무인발급기는 오는 8월 인천 중구 영종2청사 또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 설치될 예정이다. 현재 대법원과 중구가 설치 장소 등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인발급기에서는 대법원 소관의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 등의 발급이 가능하다.
현재 중구에는 법인인감증명서 등을 발급받을 수 있는 곳이 중구청밖에 없어 영종도 소재 기업들은 그동안 왕복 2시간 거리의 중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원활한 경영활동과 비대면 민원 편의를 위해 통합무인발급기 설치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배 의원은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가 영종지역에 신설된다면 중구청까지 방문했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inam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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