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53세 여성 확진..성심데이케어센터→굿모닝요양원

이헌일 기자 2020. 6. 23.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에서 노인요양시설 성심데이케어센터 집단감염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이던 53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3일 도봉구에 따르면 도봉1동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성심데이케어센터 확진자가 방문한 굿모닝요양원의 직원으로,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최종 양성판정이 나왔다.

그는 굿모닝요양원에 입소했던 구 24번 환자(82·남)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여명의 무더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 발생한 가운데 12일 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6.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노인요양시설 성심데이케어센터 집단감염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이던 53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3일 도봉구에 따르면 도봉1동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성심데이케어센터 확진자가 방문한 굿모닝요양원의 직원으로, 자가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최종 양성판정이 나왔다.

그는 굿모닝요양원에 입소했던 구 24번 환자(82·남)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었다.

hone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