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가' 홍지민 가족 일상..양보 없는 두 자매 불꽃 싸움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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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지민 가족의 리얼 일상이 공개된다.
20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에서는 배우 홍지민, 도성수 부부와 두 딸인 도로시, 도로라 자매의 리얼 일상이 공개된다.
홍지민의 사랑스러운 두 딸 '로로자매'의 일상과 오은영 멘토가 전하는 형제·자매를 위한 맞춤 솔루션은 6월 20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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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에서는 배우 홍지민, 도성수 부부와 두 딸인 도로시, 도로라 자매의 리얼 일상이 공개된다. 홍지민 가족은 결혼 9년 만에 기적적으로 찾아온 두 살 터울 자매의 갈등을 주제로 고민을 나눈다.
최근 진행된 '가보가' 녹화에서 홍지민은 32kg 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성공한 다이어터’답게 이른 아침부터 헬스장으로 향했다. 이어 넘치는 에너지로 러닝머신에서 뛰는 동시에 노래 연습, 영어 공부를 하며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멀티플레이어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부지런하게 집으로 돌아와 바로 딸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며 열혈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오은영 멘토는 다둥이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현명한 양육 방법을 전수했다. 이에 '로로자매' 또래의 자녀를 둔 MC 장성규, 하하는 아빠의 입장에서 배움의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홍지민의 사랑스러운 두 딸 '로로자매'의 일상과 오은영 멘토가 전하는 형제·자매를 위한 맞춤 솔루션은 6월 20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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