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째 대책.. 이번엔 집값 잡힐까

서동일 2020. 6. 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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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이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열고 "앞으로도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강력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나가겠다"며 문재인정부 21번째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대책에서는 경기 김포와 파주, 연천 등 접경지역을 제외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묶고 규제지역 내 갭투자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보증 등 대출도 옥죄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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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이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열고 "앞으로도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강력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나가겠다"며 문재인정부 21번째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대책에서는 경기 김포와 파주, 연천 등 접경지역을 제외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묶고 규제지역 내 갭투자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보증 등 대출도 옥죄기로 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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