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확진 부천 덕산초 교직원·초등학생 6학년 검체 검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부천 덕산초등학교 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해당 학교의 등교 중지와 함께 교직원 및 학생에 대한 검체검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경기 부천교육지원청은 확진자가 발생한 덕산초등학교 교직원(61명), 초등학교 6학년(103명) 총 164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방역당국의 이같은 결정은 덕산초등학교 교사인 A씨(56·여·부천157번)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부천 덕산초등학교 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해당 학교의 등교 중지와 함께 교직원 및 학생에 대한 검체검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경기 부천교육지원청은 확진자가 발생한 덕산초등학교 교직원(61명), 초등학교 6학년(103명) 총 164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방역당국의 이같은 결정은 덕산초등학교 교사인 A씨(56·여·부천157번)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방역당국은 당초 교직원 및 학생 7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가 해당 교사가 6학년만 접촉한 것으로 보고 검사 대상자 수를 줄였다.
A씨는 고양 57번 확진자와 접촉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양57번 확진자는 심리상담센터 직원으로 A교사는 최근 해당 상담센터를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역당국과 협조해 해당학교 전수조사를 벌이기로 결정했다"며 "등교는 현재 중지됐고, 조사 대상자들에게 검사 진행 등을 통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역당국은 오정구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gut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한정애 점점 아름다워진다" 외모 띄웠다가 면박당한 이용호
- '슴슴한' 평양냉면 독해졌다..웬디 "옥류관 맛 비려 양념 쳤다"
- 태영호 "이런 일사천리..김정은·軍사이 김여정 있다는 과시"
- '이경규 딸' 이예림, 다이어트 성공 후 더 성숙+빛나는 미모
- 218cm 최홍만, 日여성·남성 잇따라 뺨 때리는 영상 공개
- 에바, 아들 둘 아줌마의 역대급 비키니 인증
- 女탈의실 몰카에 자신 모습 찍혀 들킨 공무원
- 일급비밀 요한, 16일 사망..사인은 "비공개"
- 진해 주차장서 승용차 3m아래 추락 2명 사망
- '섹시골퍼' 유현주, 사진속 열애 증거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