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는 없어요" 시몬스, 갤러리아 명품관에 패션 매장 열어

김은영 기자 2020. 6. 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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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한정판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앞서 시몬스 침대는 지난 4월 1일부터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맞아 성수동에 '침대 없는 팝업스토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SIMMONS HARDWARE STORE)'를 오픈하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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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한정판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앞서 시몬스 침대는 지난 4월 1일부터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맞아 성수동에 ‘침대 없는 팝업스토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SIMMONS HARDWARE STORE)’를 오픈하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WEST) 3층으로 자리를 옮겨 여는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에서는 점프수트, 티셔츠, 코치 재킷, 볼캡 등 한정판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한 문구류, 식기류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김창균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영업팀장 "최근 유통업계는 고객에게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형 콘텐츠 매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몬스 침대와의 협업을 통해 침대와 가구라는 제품의 경계를 넘어서, 문화로 고객과 소통하며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수동을 시작으로 오픈한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는 오픈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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