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숨', 귀신과 숨바꼭질..실화 바탕이라고?

강민경 기자 2020. 6. 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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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혼숨'(감독 이두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OCN Thrills 편성표에 따르면 1시부터 2시 40분까지 영화 '혼숨'이 방송됐다.

'혼숨'은 아프리카TV에서 공포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류덕환 분)과 박PD(조복래 분)가 방송을 위해 더욱 자극적이고 위험한 공포 소재를 찾아다니는 이야기다.

귀신을 불러내어 숨바꼭질을 한다는 혼숨 영상 속에서 광기 어린 모습으로 변해가는 여고생과 특종 냄새를 맡은 두 사람이 사라진 여고생을 추적하는 생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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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혼숨' 포스터

영화 '혼숨'(감독 이두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OCN Thrills 편성표에 따르면 1시부터 2시 40분까지 영화 '혼숨'이 방송됐다.

'혼숨'은 아프리카TV에서 공포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류덕환 분)과 박PD(조복래 분)가 방송을 위해 더욱 자극적이고 위험한 공포 소재를 찾아다니는 이야기다.

극중에서 실종된 여고생의 혼숨 영상이 제보된다. 귀신을 불러내어 숨바꼭질을 한다는 혼숨 영상 속에서 광기 어린 모습으로 변해가는 여고생과 특종 냄새를 맡은 두 사람이 사라진 여고생을 추적하는 생방송을 진행한다.

'혼숨' 첫 장면에는 실제 아프리카BJ 야광의 방송을 소재로 제작됐다고 나온다. 그러나 아프리카BJ와 아프리카 방송을 모티브로 한 페이커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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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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