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남] 하동 명덕마을 "송전탑·소각장 건강 위협"
박기원 2020. 6. 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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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금성면 명덕마을 주민과 환경단체가 오늘(3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을 주변에 추진하고 있는 15만 킬로볼트급 고압 송전탑과 광역 소각장으로 인해 건강과 생명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이주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석탄 화력발전소만으로도 주민 대부분이 질환을 앓고 있다며, 명덕마을 주민 400여 명을 급히 이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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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하동군 금성면 명덕마을 주민과 환경단체가 오늘(3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을 주변에 추진하고 있는 15만 킬로볼트급 고압 송전탑과 광역 소각장으로 인해 건강과 생명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이주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석탄 화력발전소만으로도 주민 대부분이 질환을 앓고 있다며, 명덕마을 주민 400여 명을 급히 이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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