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스루 노래쇼! '드루와'..세상 단 하나뿐인 전 국민 노래방 오픈
MBN 새 예능 ‘드루와’는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신개념 드라이브 스루 노래쇼다. 코로나19 시국 속 현 세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토크부터 노래, 그리고 심사까지 모든 것이 차 안에서 펼쳐진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노래쇼, ‘드라이브 스루 노래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매주 일요일 밤 9시(2020년 5월31일 첫 방송) /12부작
■장르: 리얼리티 예능
■출연: MC 이수근·붐/스페셜 일일 MC+셀럽 게스트+일반인 출연자(매회)
#꿀잼 만렙 #설렘 가득 #시청 포인트
-언택트 문화 확산 속, 방송 최초로 시도하는 신선한 포맷
-코로나 시국,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한 현장성 강한 리얼리티쇼
-지친 일상 속 색다른 삶의 에너지 충전법 전파+범국민적 이색 이벤트 선물
-‘순도 100% 즉흥성 ’생생한 현실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뜻밖의 빅재미
-음악과 사연, 휴머니즘이 가득한 위로·희망·감동 메시지
-눈으로 보는 즐거움+귀로 듣는 즐거움+현실 이야기가 녹아 든 온가족 오감 만족 콘텐츠
-‘찰진 입담’ 최적화된 MC 라인업+‘개성 충만’ 셀럽 게스트로 꿀잼 보장
지금까지 이런 예능은 없었다!
#방송최초 #드라이브 스루 #전 국민노래방 #언택트 예능 탄생

드루와 이슈 포인트

감염 위협과 가중되는 피로, 그리고 경제난에 지친 국민들의 가두어왔던 흥을 속 시원히 풀어주기 위해 ‘흥부자’ 두 남자가 나섰다. 특유의 예능감과 센스 넘치는 말솜씨로 맹활약 중인 이수근과 유쾌한 입담으로 남다른 에너지를 자랑하는 ‘저세상 텐션’ 붐이 함께하는 것. 특히, 이들 MC 듀오와 더불어 매회 스페셜 MC도 출격한다. 첫 방송에서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원조 흥여신’ 홍진영이 합세해 특급 존재감을 발산한다. 대한민국의 흥을 되찾기 위해 뭉친 환상의 흥부자 3인방이 선사하는 초특급 즐거움 ‘드루와’가 기대되는 이유다.
▶#2 토크와 노래, 심사까지 모든 것이 차 안에서 이루어진다!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가족·연인·친구 또는 혼자서 즐기는 ‘내 차 안의 콘서트’ 드루와는 차량에 탑승한 채 현장에 노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측 불가 각양각색의 노래 도전자들이 만들어 갈 솔직담백한 에피소드들은 단순한 재미를 뛰어넘어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삶의 충전이 필요한 모두에게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데 큰 힘이 되는 뜻밖의 선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Drive-thru)란?드라이브 스루란, ‘운전하다’라는 뜻을 지닌 영단어 Drive와 ‘통과·관통’의 뜻을 지닌 Through(thru)가 합쳐진 용어로, 운전을 하는 상태로 서비스를 받아 지나간다는 뜻이다.
‘세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는 은행? 손님이 주차를 하지 않고 차에 탄 채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일반적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드라이브 스루의 시초는 미국 은행이다. 1930년대 미국의 금융거점도시 세인트루이스의 그랜드내셔널은행이 방범창을 통한 입금 창구를 연 것이 처음이다. 무장 갱단이 많았던 당시, 쇠창살로 막혀 있는 창문을 통해 돈을 입금을 해주는 구조였고 이 형태가 안심하고 갈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로 발전된 것.
[글 박찬은 기자 자료제공 MBN]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731호 (20.06.02)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시티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