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스루 노래쇼! '드루와'..세상 단 하나뿐인 전 국민 노래방 오픈

박찬은 2020. 5. 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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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예능 ‘드루와’는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신개념 드라이브 스루 노래쇼다. 코로나19 시국 속 현 세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토크부터 노래, 그리고 심사까지 모든 것이 차 안에서 펼쳐진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노래쇼, ‘드라이브 스루 노래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매주 일요일 밤 9시(2020년 5월31일 첫 방송) /12부작

■장르: 리얼리티 예능

■출연: MC 이수근·붐/스페셜 일일 MC+셀럽 게스트+일반인 출연자(매회)

#꿀잼 만렙 #설렘 가득 #시청 포인트

-언택트 문화 확산 속, 방송 최초로 시도하는 신선한 포맷

-코로나 시국,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한 현장성 강한 리얼리티쇼

-지친 일상 속 색다른 삶의 에너지 충전법 전파+범국민적 이색 이벤트 선물

-‘순도 100% 즉흥성 ’생생한 현실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뜻밖의 빅재미

-음악과 사연, 휴머니즘이 가득한 위로·희망·감동 메시지

-눈으로 보는 즐거움+귀로 듣는 즐거움+현실 이야기가 녹아 든 온가족 오감 만족 콘텐츠

-‘찰진 입담’ 최적화된 MC 라인업+‘개성 충만’ 셀럽 게스트로 꿀잼 보장

지금까지 이런 예능은 없었다!

#방송최초 #드라이브 스루 #전 국민노래방 #언택트 예능 탄생

당신의 잠든 흥을 깨워줄 방송 최초 ‘드라이브 스루 노래방’이 오픈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최근 비대면·비접촉을 의미하는 ‘언택트(untact) 트렌드’가 강세다. 또한 이를 계기로 드라이브 스루가 시대의 새로운 표준인 ‘뉴 노멀(New Norma)’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 이러한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사회 곳곳에 창의적인 비대면 플랫폼이 각광받는 모습이다. MBN도 이러한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해 방송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노래쇼 ‘드루와’를 오픈,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에 나섰다.

드루와 이슈 포인트

▶#1 MC 이수근-붐, 흥 전도사로 나선다!

감염 위협과 가중되는 피로, 그리고 경제난에 지친 국민들의 가두어왔던 흥을 속 시원히 풀어주기 위해 ‘흥부자’ 두 남자가 나섰다. 특유의 예능감과 센스 넘치는 말솜씨로 맹활약 중인 이수근과 유쾌한 입담으로 남다른 에너지를 자랑하는 ‘저세상 텐션’ 붐이 함께하는 것. 특히, 이들 MC 듀오와 더불어 매회 스페셜 MC도 출격한다. 첫 방송에서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원조 흥여신’ 홍진영이 합세해 특급 존재감을 발산한다. 대한민국의 흥을 되찾기 위해 뭉친 환상의 흥부자 3인방이 선사하는 초특급 즐거움 ‘드루와’가 기대되는 이유다.

▶#2 토크와 노래, 심사까지 모든 것이 차 안에서 이루어진다!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가족·연인·친구 또는 혼자서 즐기는 ‘내 차 안의 콘서트’ 드루와는 차량에 탑승한 채 현장에 노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측 불가 각양각색의 노래 도전자들이 만들어 갈 솔직담백한 에피소드들은 단순한 재미를 뛰어넘어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삶의 충전이 필요한 모두에게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데 큰 힘이 되는 뜻밖의 선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Drive-thru)란?드라이브 스루란, ‘운전하다’라는 뜻을 지닌 영단어 Drive와 ‘통과·관통’의 뜻을 지닌 Through(thru)가 합쳐진 용어로, 운전을 하는 상태로 서비스를 받아 지나간다는 뜻이다.

‘세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는 은행? 손님이 주차를 하지 않고 차에 탄 채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일반적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드라이브 스루의 시초는 미국 은행이다. 1930년대 미국의 금융거점도시 세인트루이스의 그랜드내셔널은행이 방범창을 통한 입금 창구를 연 것이 처음이다. 무장 갱단이 많았던 당시, 쇠창살로 막혀 있는 창문을 통해 돈을 입금을 해주는 구조였고 이 형태가 안심하고 갈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로 발전된 것.

[글 박찬은 기자 자료제공 MBN]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731호 (20.06.02)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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