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 '핀덴아이', 서울 노원구·경기도 수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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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의 돌봄사업 '핀덴아이'가 5월부터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수원시의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모와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놀이와 교육 콘텐츠를 개발, 공유한다고 밝혔다.
한솔교육은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수원시를 시작으로 각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확대하며 영유아교육 전문기업이 갖고 있는 콘텐츠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돌봄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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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이 6월 런칭하는 ‘핀덴아이’는 돌봄과 교육을 모두 아우르는 차별화된 돌봄 서비스이다. 앱을 통해 부모와 돌봄전문교사를 매칭하는 O2O 서비스로, 돌봄전문교사가 돌봄 가능한 시간과 지역을 등록해두면 돌봄이 필요한 부모가 원하는 교사를 선택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솔교육은 ‘핀덴아이가 함께하는 우리아이 즐거운 놀이, 행복한 순간’이라는 타이틀로 매주 다양한 놀이법을 글과 영상으로 제작해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와 핀덴아이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콕놀이가 유행함에 따라 아이와 부모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법을 제공하며 아이의 발달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와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핀덴아이 돌봄 콘텐츠 개발 자문을 맡고 있는 김승옥 교수(연성대 아동보육과)는 “아이와 놀이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부모와 돌봄 교사들이 쉽게 해 볼 만한 놀이법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육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에게도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솔교육은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수원시를 시작으로 각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확대하며 영유아교육 전문기업이 갖고 있는 콘텐츠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돌봄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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