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위해 나노항균코팅 시공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2020. 5. 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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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학교(총장 이강웅)는 시설물의 출입구 손잡이, 난간, 엘리베이터 버튼 등 공공이 자주 접촉하는 시설과 기구 등의 표면 소독 및 효과적인 항균 효과를 위한 독일 나노폴의 박테론(국내수입총판 ㈜샤인레즈) 나노항균코팅을 지난 5월 6일과 7일에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독일 박테론의 국내수입총판인 샤인레즈의 최민규 대표는 방역당국에서 강조하는 표면방역의 효과를 최대한 유지시켜주는 박테론의 나노항균코팅을 병원, 학교, 공공시설 등에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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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학교(총장 이강웅)는 시설물의 출입구 손잡이, 난간, 엘리베이터 버튼 등 공공이 자주 접촉하는 시설과 기구 등의 표면 소독 및 효과적인 항균 효과를 위한 독일 나노폴의 박테론(국내수입총판 ㈜샤인레즈) 나노항균코팅을 지난 5월 6일과 7일에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샤인레즈

이번 나노항균코팅 적용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유지되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돼 학교 수업 등의 정상화에 발맞춰 진행됐다.

한국항공대학교 측은 “손의 접촉이 빈번한 강의실과 도서관 등의 손잡이, 화장실 수전 표면은 물론 기숙사의 샤워실 수전까지도 나노항균코팅을 진행해 표면의 위생관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해 학교에 오는 학생들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독일의 박테론 나노항균코팅제는 환경부에 살균제로도 등록돼 코팅 과정에서 표면이 소독되고, 나노항균코팅층이 병원균을 감소하는 데 도움을 줘 선진국에서는 주로 병원, 학교, 공공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독일 박테론의 국내수입총판인 샤인레즈의 최민규 대표는 방역당국에서 강조하는 표면방역의 효과를 최대한 유지시켜주는 박테론의 나노항균코팅을 병원, 학교, 공공시설 등에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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