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즉시 입주 가능한 특별 분양 실시

해당 지역들은 분양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서울 전셋값이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데다, 교통호재로 서울 주변 도시와의 거리도 계속 좁혀지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우건설에서 공급한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아파트'는 일부 회사보유분에 대한 특별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평택지역은 미군기지 이전과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LG전자 산업단지 확정 등의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평택지역을 중심으로한 경인지역 부동산 경기 활황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즉시 입주 가능한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6개 동 규모로 83㎡ 단일 면적, 총 566세대로 공급된 신축 아파트이다.
실제로 안성IC(경부고속도로)와 오성IC(화성-평택 간 고속도로)가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SRT 이용으로 서울 강남 접근성을 높일 수 있으며, 아파트 인근에 BRT 정류장과 국철 1호선 평택역, 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자녀 교육환경 조성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굳건히 자리를 유지 중인 학세권 프리미엄도 품고 있다. 단지 내에 중학교가 있는 이른바 '중품아(중학교를품은아파트)'로 원스톱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주변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비전중, 이화초, 자란초가 위치해 있어 자녀를 둔 30~40대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또한 소사벌지구내에는 상업시설 및 병원, 뉴코아아울렛, CGV 등이 형성되어 생활 편의성이 높고, 단지 옆 통복천과 배다지저수지 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소사벌은 우수한 교통, 생활 인프라로 평택시에서도 평택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손꼽힌다"라며 "합리적 분양가로 판매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에게는 적합한 매물이라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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