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영통자이', 청약 1순위 당해지역 마감.. 평균 경쟁률 16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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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수원시 영통구 망포5택지개발지구에서 선보인 '영통자이'가 전 타입 1순위 청약 당해지역 마감에 성공했다.
수원 영통구는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우수한 입지와 특화 설계 평면 등을 앞세워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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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전용 75㎡A 타입 '52.51대1'
오는 5월 4일 당첨자 발표

한국감정원은 22일 1순위 당해지역 청약을 받은 영통자이 당해지역 1순위 접수에서 37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981명이 몰려 평균 15.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3개 주택형이 모두 해당지역에서 모집가구 수를 채운 것이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75㎡A에서 나왔다. 61가구 모집에 3203명이 몰려 52.5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59㎡A는 214가구 모집에 2095명이 접수했다. 경쟁률은 9.79대1이다. 전용 59㎡B는 99가구 모집에 683명이 청약을 했다. 6.9대1의 경쟁률로 모집 가구 수를 채웠다.

또한 GS건설은 이 지역 일대를 자이 브랜드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영통자이가 입주하면 동수원자이1차(1829가구)와 동수원자이2차(816가구), 동수원자이3차(924가구) 등과 함께 총 4222가구 자이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내부 설계의 경우 채광과 일조를 고려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이뤄졌으며 조망권 확보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향후 일정의 경우 다음 달 4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평일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단지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망포동 584-1에 위치했다. 입주 예정 시기는 오는 2022년 8월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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