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 루카 요비치, 레알 탈출 희망 물거품 될 듯

김용 2020. 4. 19. 1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루카 요비치의 레알 마드리드 탈출 희망은 물거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선'은 레알이 여름 이적 시장 아스널행이 유력해 보였던 22세의 세르비아 공격수를 팀에 잔류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세르비아 국가대표로 젊고 유망한 요비치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지난 여름 레알이 야심차게 영입한 선수다.

하지만 이 매체는 레알이 아스널과 강하계 연결됐던 요비치에 대한 믿음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루카 요비치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루카 요비치의 레알 마드리드 탈출 희망은 물거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선'은 레알이 여름 이적 시장 아스널행이 유력해 보였던 22세의 세르비아 공격수를 팀에 잔류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세르비아 국가대표로 젊고 유망한 요비치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지난 여름 레알이 야심차게 영입한 선수다. 프랑크푸르트에 이적료 5300만파운드를 지급하며 데려왔다.

하지만 이게 웬일. 24경기 출전에 넣은 골은 딱 2골이다. 형편 없는 경기력에 사회적으로 구설에 오르는 사고만 치고 다녔다. 코로나19 사태로 고국 세르비아에서 자가 격리 지침이 강력하게 전달됐는데, 이를 무시하고 여자친구를 만났다가 체포될 뻔 했다.

이에 지네딘 지단 감독이 그를 전력 외로 분류했고, 선수는 실망했다. 다행히 아스널을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여 레알 탈출 가능성이 있었다. 레알도 임대를 보내거나, 이적료를 받고 팔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이 매체는 레알이 아스널과 강하계 연결됐던 요비치에 대한 믿음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요비치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뉴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무료로 알아보는 나의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0만원대 풀옵션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카페트증정까지
이상민 “김희철이 준 거액, 갚을 생각 없다”
정은채, 정준일과 불륜관계 인정…“유부남인줄 몰랐다”
한혜진, 조각상 따로 없는 美친 다리 길이…“역시 달심”
노현희 근황 포착 “일당 7만원 인형 탈 알바하며…”
“문신·담배” 한소희, 과거 화제…제거된 자국 보니..
경희대학교 '경희공력환' 90%할인 '3만원'대 100세트 한정!
상위 1% 골퍼 전용 ‘황금퍼터’, 71% 할인, 20자루 한정!
'젝시오' 비거리용 아이언 60%할인 판매! 60만원대 증정까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