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 '강원도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지원' 운영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지웰(090850)이 강원도에서 시행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구직활동 지원 사업' 시스템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강원도가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강원도가 처음으로 도입했다. 대상자는 구직활동을 하는 만35~54세 여성 중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이면서 강원도에 거주하는 미취업 여성이다.
지원금은 경력단절여성 등 4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월 50만원씩 5개월간 최대 250만원이 포인트로 지급된다. 구직 활동에 필요한 △면접 △직업능력개발훈련 △학원수강 △자격증취득 △교재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지웰은 시스템 운영사로서 관련 사업 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플랫폼을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은 구직활동보고서 작성, 개인별 포인트 관리와 정산, 취업에 필요한 온라인 강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플랫폼을 통해 수혜자는 간편하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강원도는 투명한 사업비 집행 및 효율적인 사업 관리가 가능하다.
정재엽 이지웰 이사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취업지원이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안정적인 시스템 제공이 중요하다”며 “다른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고 싶은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래 (but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로나19 무력화 후보군 국내서 첫 발견..치료제 개발 가속
- 강원도 여행 다녀온 부부 3쌍 중 5명, 확진 판정
- 차명진 제명에 난리난 통합당.."우리 장수를 버리다니"
- 김한규 "'어르신 투표장 못가게' 공식 입장 아냐"
- "도경완 프리한다던데"..장윤정 "나도 못 들은 얘기를?"
- 유시민 180석에 놀란 與野 "박빙" vs "100석도 위태"
- "사생활침해라던 韓은 선거 중..프랑스는 오만했다"
- 최배근 "180석? 유시민, 선거전망 맞힌 적 거의 없어"
- 이은재, 대검 앞에서 '혈서'..윤석열 호위무사 되겠다
- 유시민 "대승 or 대망신"..전원책 "이러다 잠룡 몰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