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교산 등 3기 신도시 3곳..LH, 기본계획·설계 용역 착수
심은지 2020. 4. 6. 17:15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3기 신도시 가운데 하남 교산, 인천 계양, 남양주 왕숙2지구 등 3개 지구의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용역 작업이 시작됐다고 6일 발표했다.
LH는 작년 10월 이들 3개 지구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 뒤 같은 해 12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LH는 하남 교산지구에선 도화엔지니어링 등 4개사로 구성된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인천 계양지구는 유신 등 4개사로 이뤄진 유신 컨소시엄, 남양주 왕숙2지구는 서영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각각 용역 계약을 맺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 한경닷컴 바로가기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