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장애인 일자리정보망' 서비스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장애인 일자리와 관련한 통합 플랫폼인 '장애인 일자리정보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지금까지 부산에서는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 기초단체, 장애인 복지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등 100여개 기관이 장애인 일자리를 알선하고 있다.
부산시는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플랫폼을 시범 운영한 뒤 오는 20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장애인 일자리와 관련한 통합 플랫폼인 '장애인 일자리정보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지금까지 부산에서는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 기초단체, 장애인 복지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등 100여개 기관이 장애인 일자리를 알선하고 있다.
구직 장애인은 일자리 수행기관을 방문해 구직신청서를 제출하고 상담과 직업평가 등을 거쳐야 했다. 그러나 이런 절차 탓에 장애 유형, 직업능력 등 개별 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장애인 일자리정보망은 구직 장애인 편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한 취지로 구축됐다.
구직 장애인은 이 플랫폼으로 일자리 이력을 공유하고 상담과 구직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일자리 종합 포털인 '워크넷'의 일자리 정보와 구·군 장애인 재정 일자리, 중증장애인 보호고용시설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입소 등 업무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 플랫폼은 각종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에서 추진하는 장애인 일자리 관련 정보를 망라했다.
부산시는 장애인 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플랫폼을 시범 운영한 뒤 오는 20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0 총선 격전지 돋보기]<2>경기..'최대 선거구' 잡아라
- 미·중 생체인증 동맹 활발..한국 '갈라파고스' 우려
- '비회원제' 이마트 트레이더스, 회원제 서비스 첫 도입
- [코로나19 함께 넘자]글로벌 TBT 1분기에도 폭증..'팬데믹'에도 장벽 높아져
- 5G 드론에 창의공간..공군사관학교, 스마트캠퍼스 변신
- 스마트공장 특허경쟁 중국에도 따라잡힐 위기.."요소기술 자립, 저변확대 필수"
- 1분기 정부조달 PC 매출, 전년비 40% 증가..윈도7 지원 종료 수혜
- 국내 로봇기업 지난해 R&D 투자 대폭 강화.."불황에도 기술력 다진다"
- '원격수업' 외산만 보나..국산 솔루션 '속앓이'
- [코로나19 함께 넘자]늘어난 시청 시간에..삼성-LG TV 불붙은 콘텐츠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