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엔-메디통, 메디컬 네트워킹의 '이너서클'

한국일보 2020. 3. 3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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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엔(e-UN)은 국내 각급 병원 운영에 특화된 그룹웨어인 '메디통(meditong)'과 250여개 의료기관의 평가인증 컨설팅 노하우를 집대성한 병원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시스템인 '큐피스(QPIS)'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현재 이유엔의 360여개 고객 병원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메디통과 큐피스를 통해 강력한 네트워킹의 이너써클(Inner Circle)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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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이유엔

이유엔(e-UN)은 국내 각급 병원 운영에 특화된 그룹웨어인 ‘메디통(meditong)’과 250여개 의료기관의 평가인증 컨설팅 노하우를 집대성한 병원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시스템인 ‘큐피스(QPIS)’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지난 12일 WHO가 코로나19(COVID-19)의 팬데믹을 선언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감염관리 주체인 병원들은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일사분란한 대응 시스템이 강조되고 있다. 현재 이유엔의 360여개 고객 병원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메디통과 큐피스를 통해 강력한 네트워킹의 이너써클(Inner Circle)로 진입했다.

실제로 이유엔은 코로나-19 발생 직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심평원, 대한병원협회, 대한감염학회, 간호사협회, 요양병원협회에서 생성되는 관련 주요 정보들을 통합해 실시간 회원 병원들에게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의 통로 역할을 수행했다.

이유엔은 메디통과 큐피스를 기반으로 국내 9만 5000여개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고객을 확대하는 한편 향후 각급 정부기관, 의료산업, 의료 서비스 수요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메디컬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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