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 화사한 봄패션 대거 선봬

박신영 2020. 3. 28.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주요 백화점에서는 주말 완연한 봄을 맞아 화사한 봄패션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봄 나들이 온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제품을 선보인다.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다양한 신상품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봄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의 트렌치코트를 소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주요 백화점에서는 주말 완연한 봄을 맞아 화사한 봄패션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봄 나들이 온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제품을 선보인다. 강남점은 델라라나와 일라일에서 화사한 니트와 블라우스 등을 준비했고, 경기점은 봄 인기 아이템은 트렌치 코트를 소개한다.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다양한 신상품을 준비했다. 봄 맞이 쇼핑을 나선 고객들을 위해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한다.

신세계가 만든 PB 브랜드 일라일은 감각적인 색감과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표 상품으로는 브이넥 니트 가디건 26만8000원,체크 포인트 크루넥 니트 22만8000원, 밴딩 플리츠 스커트 29만8000원, 코튼 싱글 코트 42만8000원 등이 있다.

모던 클래식 브랜드 델라라나도 뉴 컬렉션을 선보인다.당당하면서 우아한 여성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벌룬 시스루 블라우스 53만8000원,벨티드 더블버튼 원피스 69만8000원, 버튼업 카라 재킷 89만80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봄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의 트렌치코트를 소개한다. 봄이 되면 모든 패션 리더들이 찾는 트렌치코트를 여러 컬러와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다. 구호, 아이잗컬렉션, 시슬리, 잇미샤, 지컷, 랩, 맨온더분 등에서 준비했으며 각 층 본매장에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구호 스트레이트 롱 코트 79만8000원, 아이잗컬렉션 체크 리버시블 트렌치코트 1백38만원, 시슬리 라이트 벨티드 트렌치 코트 47만8000원, 잇미샤 더블버튼 트렌치 코트 25만1300원, 지컷 러플 포인트 트렌치 코트 27만9200원, 맨온더분 체크 벨티드 트렌치 코트 99만7000원 등이있다.

현대백화점은 27일부터 29일까지 점포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여성패션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타임·마인·시스템·구호·르베이지·미샤 등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봄 패션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타임 스커트(47만5,000원), 마인 자켓(35만5,000원), 오브제 블라우스(46만5,000원) 등이다. 행사 기간 구매금액대별로 현대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고 한섬마일리지를 두 배로 적립해주는 ‘더블마일리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을 포함한 경인지역 10개 점포에서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참다랑어 산지직송전'을 연다. 부산에서 어획된 국내산 참다랑어를 산지에서 직송해 냉동이 아닌 생물로 선보이며, 당일 판매가의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목동점은 행사 기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슈페리어 패션그룹전'을 열어 프랑코페라·임페리얼·SGF67 등이 참여해 골프웨어를 비롯한 봄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프랑코페라로 아우터(7만원부터), 임페리얼 아우터(5만원부터) 등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