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오브 컬러' 정소민 "색에 대한 다양한 테마 느낄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2020. 2. 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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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이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에 대해 "색에 대한 다양한 테마를 느껴볼 수 있었다"고 관람평을 남겼다.

SBS에 따르면 정소민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 중인 '뮤지엄 오브 컬러'를 관람한 내용을 게재했다.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는 하늘, 바다, 숲이 포함된 자연, 그리고 궁전, 빌딩과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이 블루와 레드, 핑크 등 강렬하고 신비로운 색으로 재해석되어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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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뮤지엄 오브 컬러’ 정소민 “색에 대한 다양한 테마 느낄 수 있다”

정소민이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에 대해 “색에 대한 다양한 테마를 느껴볼 수 있었다”고 관람평을 남겼다.

SBS에 따르면 정소민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 중인 ‘뮤지엄 오브 컬러’를 관람한 내용을 게재했다. 정소민은 “전시회에 가면 빠른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여유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적었다. 정소민은 크리스티나 마키바 작가의 ‘블랙광장’을 시작으로 윤새롬 작가의 ‘오로라숲’을 관람한 뒤 색체연구소 ‘팬톤’이 꾸민 ‘컬러유니버스’도 꼼꼼히 살펴봤다.

이어 아트놈 작가의 ‘컬러스트리트’며 핑크빛으로 물든 ‘꿈의 미로’, 예너토룬 작가의 ‘컬러시티’까지 공개하고는 “색에 대한 다양한 테마를 느껴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는 하늘, 바다, 숲이 포함된 자연, 그리고 궁전, 빌딩과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이 블루와 레드, 핑크 등 강렬하고 신비로운 색으로 재해석되어 공개되고 있다. 그동안 엑소 수호, 신세경, 박솔미, 이동휘, 리리영 등 많은 스타가 ‘뮤지엄 오브 컬러’를 찾았다. 또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과 한가림의 촬영 장소로 등장했다.

전시회는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3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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