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두류수영장·실내빙상장 임시휴관

대구CBS 이규현 기자 2020. 2. 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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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일부 공공체육시설을 임시휴관하기로 했다.

휴관되는 시설은 다중이용시설인 두류수영장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대구실내빙상장 등이다.

대구시설공단은 그동안 자체 방역을 강화해 왔으나 18일에 이어 19일에도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자 시민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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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일부 공공체육시설을 임시휴관하기로 했다.

휴관되는 시설은 다중이용시설인 두류수영장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대구실내빙상장 등이다.

대구시설공단은 그동안 자체 방역을 강화해 왔으나 18일에 이어 19일에도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자 시민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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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이규현 기자] leekh-c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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