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교육 '특허&발명 아카데미' 개설

2020. 2. 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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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와 함께하는 ‘한겨레 특허&발명 아카데미’ 열려

한겨레교육이 현직 변리사가 참여하는 ‘한겨레 특허&발명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한다.

오는 3월21일∼3월22일, 3월28일∼3월29일 각 3시간씩 총 4회를 진행하는데, 이에 앞서 3월5일 저녁 7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학부모 대상으로 무료 설명회를 연다.

지난 1월18일 박시형 변리사와 강예원 창의교육 전문가가 전남 화순초등학교에서 팀티칭 방식으로 발명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브레인코어 제공

한겨레 특허&발명 아카데미의 가장 큰 특징은 현직 변리사가 직접 수업에 참여한다는 점이다. 이 수업에 강사로 참여하는 박시형 변리사는 “변리사는 특허 출원을 대리하는 사람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특허를 출원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특허를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 생각한 기술의 어떤 점을 보완하거나 수정해야 하는지 등을 컨설팅 해준다”고 말했다.

박 변리사는 “초등학생 대상 발명 아카데미라고 해도 이런 점 등을 알면 아이디어를 훨씬 더 구체화할 수 있고 실질적인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발명 관련 아이디어는 머릿속에서만 맴돌아서는 안된다. 대기업 연구원들은 연구노트를 열심히 쓴다”며 “발명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도 연구노트를 만들고 정확하게 기록하면 효과가 크다. 이 수업에서 변리사는 아이들의 연구노트를 보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라면 특허 출원까지 갈 수 있게 돕는다”고 전했다. 강의 및 상담 문의: 한겨레교육 누리집(www.hanter21.co.kr)과 전화 (02)3279-0900~1.

<함께하는 교육>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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