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11년째 결혼생활 잘 하는데..포털 검색하면 '이혼' 떠"

김명일 2020. 2. 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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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전문가' 김창옥(47)이 "나는 이혼남이 아니다"라며 널리 퍼진 소문에 해명했다.

김나영이 특별 MC를 맡았고, 김창옥이 출연해 현대인들의 고민을 들으며 조언을 나눴다.

김창옥은 7000회가 넘는 강연을 통해 300만 명이 넘는 관객과 만난 베테랑 강사다.

그는 "포털 사이트에 내 이름을 검색하면 이혼 이야기가 뜬다"며 "결혼한 지 11년 정도 됐고, 결혼 생활 잘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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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창옥이 이야기하고 있다. MBC에브리원 캡처
 
‘소통전문가’ 김창옥(47)이 “나는 이혼남이 아니다”라며 널리 퍼진 소문에 해명했다.

4일 방송된 위성·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함~ 고민 고민하지 마’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나영이 특별 MC를 맡았고, 김창옥이 출연해 현대인들의 고민을 들으며 조언을 나눴다.

김창옥은 7000회가 넘는 강연을 통해 300만 명이 넘는 관객과 만난 베테랑 강사다. 그는 “국가 기관, 교정 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과 만나 연단에 섰다”고 밝혔다.

‘이혼 루머’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포털 사이트에 내 이름을 검색하면 이혼 이야기가 뜬다”며 “결혼한 지 11년 정도 됐고, 결혼 생활 잘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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