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인강, 15개 출판사와 협약..연 5만원에 900여 강의 수강

조성신 2020. 1. 30. 08: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남인강 홍보물 모습 [사진 = 강남구]
강남구가 운영하는 강남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은 올해 15개 출판사와 협약을 맺고 중·고등 6년 전 교육과정 강좌 900여개의 강의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학습자는 교과서를 비롯해 진학사(블랙라벨)·천재(체크체크)·신사고(베이직 쎈)·쎄듀(천일문)·동아(하이탑)·수경(자이스토리) 등 출판사의 베스트셀러와 강남인강 강사가 직접 만든 자료를 활용한 900여 강의를 연 5만원으로 수강 할 수 있다.

2004년 개국한 강남인강은 온라인 교육사이트 중 유일하게 중학교 내신부터 수능기출까지 6년 과정을 제공하며, 전국에서 8만여명이 수강하고 있다. 올해도 입시제도 및 학습전략 설명회를 20회 이상 개최하고, 성적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강남인강은 지난해 69명에게 총 1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인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