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잡채 황금레시피 알아볼까? "만능간장으로 뚝딱"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1. 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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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잡채 황금레시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종원은 최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만능간장을 활용한 잡채 황금레시피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양파가 분리될 때까지 볶으면 된다. (식감 때문에)양파의 숨이 너무 죽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잡채 황금레시피를 공개한 이후 백종원은 "나의 실력의 80% 밖에 안 나온 것 같다"고 말했지만 손호준은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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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황금레시피 / 사진=tvN 캡처

백종원 잡채 황금레시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종원은 최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만능간장을 활용한 잡채 황금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당근, 양파, 설탕, 간마늘, 식용유, 참기름, 버섯, 파, 당면 등을 준비했다. 먼저 팬에 파와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표고버섯, 목이버섯, 당근, 후추를 넣고 볶았다. 백종원은 “양파가 분리될 때까지 볶으면 된다. (식감 때문에)양파의 숨이 너무 죽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기름에 간 마늘, 설탕, 만능간장을 넣고 살짝 끓어 오를 때까지 기다렸다. 이후 당면을 넣고 익힌 후 볶아둔 채소를 넣고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하면 완성된다고.

잡채 황금레시피를 공개한 이후 백종원은 "나의 실력의 80% 밖에 안 나온 것 같다”고 말했지만 손호준은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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