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 씽큐 뒷면에 '네개의 눈'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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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9 씽큐(ThinkQ·사진)'의 전면에는 지문인식 기능, 뒷면에는 가로 방향으로 4개의 카메라가 각각 탑재될 전망이다.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나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에서 이어폰 단자가 사라진 것과 달리 G9 씽큐에는 이어폰 단자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삼성전자 등의 스마트폰에서 이어폰 단자가 없어진 것과 달리 이어폰 단자도 유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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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내달 MWC서 공개
6.8인치로 전면엔 지문인식
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9 씽큐(ThinkQ·사진)’의 전면에는 지문인식 기능, 뒷면에는 가로 방향으로 4개의 카메라가 각각 탑재될 전망이다.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나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에서 이어폰 단자가 사라진 것과 달리 G9 씽큐에는 이어폰 단자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G9 씽큐는 다음 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6일 외신 등에 따르면, G9 씽큐의 전면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물방울 같은 작은 노치(카메라 및 적외선 센서 등이 디스플레이를 가리는 부분)가 들어갈 전망이다. 이는 전작인 ‘LG G8X 씽큐’ 디자인에 기반을 둔 것으로 화면 크기는 기존 6.4인치에서 6.8인치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G9 씽큐에는 유기발광소자(OLED)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가 적용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S10 시리즈부터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했다. 전작인 G8X 씽큐는 뒷면 카메라 수가 2개였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카메라가 4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카메라 구성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초광각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 적외선 비행시간 기반 거리 측정(ToF) 카메라, 메인 카메라 등으로 구성될 것이 유력한 상태다.
애플, 삼성전자 등의 스마트폰에서 이어폰 단자가 없어진 것과 달리 이어폰 단자도 유지될 전망이다. 이어폰 단자 유무에 대한 호불호가 계속해서 나뉘고 있는 가운데 유선 이어폰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LG전자 관계자는 “차기 스마트폰과 관련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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