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어라운드더코너, 대구 동성로 매장 열어.."오프라인 유통망 확장"

배지윤 기자 2019. 12. 20. 0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F의 스트리트 편집숍 브랜드인 '어라운드더코너'는 대구 동성로점을 열고 본격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진화 LF 어라운드더코너 사업부장 상무는 "더 많은 브랜드와 제품을 빠르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트렌드를 선도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패션문화공간으로서 오프라인 매장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들과의 깊이 있는 교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라운드더코너 대구 동성로점.©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LF의 스트리트 편집숍 브랜드인 '어라운드더코너'는 대구 동성로점을 열고 본격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대구 반월당역 근방 동성로 쇼핑의 거리 시작점에 위치한 어라운드더코너 동성로점은 지상 1층부터 2층까지 총 712㎡(215평)의 대형 규모로 구성된다. 최신 유행하는 의류·액세서리·신발·기타 소품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방성과 자유분방함을 강조하기 위해 매장 외부 전면을 통유리로 제작했다. 내부에는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적용해 직관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해부터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여온 어라운드더코너는 현재 운영하는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및 타임스퀘어점·인천점·AK홍대점의 성공을 발판 삼아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성로점에 이어 내년에는 롯데월드몰점·AK수원점·스타필드 안성점·인천구월점 등 6개의 매장을 추가로 개점할 예정이다.

이진화 LF 어라운드더코너 사업부장 상무는 "더 많은 브랜드와 제품을 빠르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트렌드를 선도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패션문화공간으로서 오프라인 매장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들과의 깊이 있는 교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