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박솔미도 반했다? 화려한 왕국으로 초대..'뮤지엄 오브 컬러'

장진리 기자 2019. 12. 16. 1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컬러를 주제로 이뤄진 가상공간을 여행하고 즐기는 팝업뮤지업 '뮤지엄 오브 컬러'가 열린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컬러를 주제로 한 5명의 작가들의 상상력이 담긴 96점의 작품과 컬러를 주제로 꾸며진 가상공간이 결합된 특별한 팝업 뮤지엄 형태로 기획됐다.

특히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는 박솔미, 신세경 등 배우들이 관람 인증샷을 공개해 더욱 화제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뮤지엄 오브 컬러' 포스터. 제공|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컬러를 주제로 이뤄진 가상공간을 여행하고 즐기는 팝업뮤지업 '뮤지엄 오브 컬러'가 열린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지난 11월 29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약 100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컬러를 주제로 한 5명의 작가들의 상상력이 담긴 96점의 작품과 컬러를 주제로 꾸며진 가상공간이 결합된 특별한 팝업 뮤지엄 형태로 기획됐다. '여왕의 초대를 받아 뮤지엄 오브 컬러 왕국의 파티에 참석한다'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아, 하늘, 바다, 숲과 같은 자연은 물론, 궁전, 빌딩과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을 9개의 강렬하고 신비로운 공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 신세경이 올린 인증샷(왼쪽)과 박솔미가 올린 사진. 출처| 신세경, 박솔미 인스타그램

특히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는 박솔미, 신세경 등 배우들이 관람 인증샷을 공개해 더욱 화제가 됐다. 박솔미는 '아이들과 주말 데이트. 당신의 컬러는 무엇입니까'라는 글과 함께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올렸다. 신세경 역시 '초연함'이라는 글과 함께 '뮤지엄 오브 컬러'의 다양한 전시를 사진으로 공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