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활성화 위해 장례협회와 MOU

2019. 12. 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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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https://cmpl.fss.or.kr) 활성화를 위해 한국장례협회·한국장례문화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례협회는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 신청 서류와 접수 방법 등을 홍보하고,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장사시설 종사자 교육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장례지도학과가 개설된 대학에 상속인 조회 서비스를 포함한 금융교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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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금융감독원은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https://cmpl.fss.or.kr) 활성화를 위해 한국장례협회·한국장례문화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례협회는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 신청 서류와 접수 방법 등을 홍보하고,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장사시설 종사자 교육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장례지도학과가 개설된 대학에 상속인 조회 서비스를 포함한 금융교육을 한다.

금감원의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에서는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금융재산과 채무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 누적 이용자는 109만6천796명이다. 하지만 그해 연간 사망자 대비 이용률은 63.1%에 그쳤다.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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